같이 있으려고 부르는 거잖아요.차리는 시간은 짧게,특별한 시간은 길게 보내세요.
특별함을 만드는 한끗차이, 같이 찾아볼까요?
뚜껑을 열어 접시에 옮기면 끝나는 프랑스 아페리티프 치즈, 일드프랑스 아페리프레. 초록과 빨강 중 뭘 고를지, 무슨 맛인지, 뭘 곁들이면 좋은지 담았어요.